초현실미디어

김지선, 김성희, 김신우

전시작품 소개

초현실미디어는 인간과 인공지능의 관계를 ‘아웃소싱’이라는 사회적 차원의 문제로 치환하여 사고한다. 스스로 사유하고 감각하는 것조차 위탁하고자 하는 인간과 그것을 위탁받을 존재, 인공지능은 본질적인 것들에 대해 묻고 답하며 서로를 마주한다. 작가는 이를 위해 한국항공대학교 지능시스템연구실과의 협력으로 4개의 각기 다른 캐릭터를 지닌 대화형 인공지능을 개발하고 데이터 트레이닝을 진행한다. 본 작품 ‘딥 프레젠트(Deep Present)’는 2017년 10월 국립현대미술관에서 쇼케이스의 형식으로 초연될 예정이다. GAS 2017에서는 공연에서 보여지지 않는 인공지능 프로그램 개발 과정과 리서치 과정에서의 자료들이 전시된다.

주요 경력

김지선

김지선

전시•공연
2017.
‘Climax of the Next Scene’, Fusebox Festival, The Off Center, 오스틴, 미국
‘Climax of the Next Scene’, Contemporary Arts Center, 신시내티, 미국
‘Climax of the Next Scene’, Asia TOPA, ACMI. 멜번, 호주
2016.
‘The Ivory Tower’, Decoratelier, KVS, 브뤼셀, 벨기에
‘Climax of the Next Scene’, Kunstenfestivaldesarts ,Les brigittines, 브뤼셀, 벨기에
2015.
‘Rijksakademie Open’, 암스텔담, 네덜란드
‘다음 신의 클라이막스’, 아시아예술극장 개관 페스티벌, 국립아시아문화전당 복합 5관
2014.
‘Rijksakademie Open’, 암스텔담, 네덜란드
‘준안정상태 展’, 페스티벌 봄, 아마도 예술공간
‘다음 신의 클라이막스(초기버전)’, 서강대 매리홀 소극장
2012.
‘Anti.no.made tour’, 백남준 아트센터
‘Well-Stealing’, Tbilisi Triennial, 트빌리시, 조지아  ‘Cracking the system’, Truth is concrete, Steirischer Herbst , 그라츠, 오스트리아
‘웰-스틸링>, 페스티벌 봄, 광화문 광장 일대
2011.
‘Stocks 3. 이주민 이주’, 페스티벌 봄, 서강대 매리홀 소극장
2010.
‘해밀톤’, 19금 퍼포먼스 릴레이, 공간 해밀톤
‘No man’s land’, 공간 해밀톤

레지던시
2014~2015. Rijksakademie Residency ,암스텔담, 네덜란드
2012~2013. r:ead(Residency East Asia Dialogue),도쿄, 일본
아르코 노마딕 예술 레지던시 프로그램, 홉스굴, 몽골

김성희

김성희

현 계원예술대학교 조교수

활동 경력
2013-2016 국립아시아문화전당 예술극장 초대예술감독
2012 국립아시아문화전당 예술극장 공동예술 감독
2011-현재 다원예술 간행물 <옵신> 공동 창설 및 공동대표
2008-2013 페스티벌 봄 창설 및 초대예술감독
2008 백남준아트센터 개막 축제 스테이션 2 예술감독
2006-2007 스프링웨이브 페스티벌 공동창설 및 공동 예술감독
2002-2005 모다페 (Modern Dance Festival) 감독
2001-2013  GANESA PRODUCTION 창설 및 대표

김신우

김신우

2013-2016 국립아시아문화전당 예술극장 프로그래밍 어시스턴트
2013 페스티벌 봄 해외 프로덕션 담당 재직
2012 부산국제영화제 마켓 등록 담당 재직
2011 페스티벌 봄 프로덕션 담당 재직

작가 인터뷰

준비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