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브리핑]사이언스나이트라이브 및 GAS2016 개최

“과학 대중화를 위한 12월 과학문화 행사 개최”
– 성인 대상 과학 공연, 과학융합 예술작품 전시 등 마련 –

□ 미래창조과학부(장관 최양희, 이하 미래부)와 한국과학창의재단(이사장 직무대행 최원기, 이하 창의재단)은 과학기술 50년의 마지막 달을 맞아, 일반 국민이 과학을 즐길 수 있도록 사이언스 나이트 라이브(성인 대상 과학 공연)와GAS 2016*(과학융합 예술작품 전시)을 개최한다.
* Getting Artistic Contents with Science 2016
사이언스 나이트 라이브 성인이 과학을 문화로 향유하도록, 다소 어려울 수 있는 다양한 과학주제를 현직 연구자가 흥미로운 콘셉트로 직접 각색기획한 대중 과학 라이브 공연으로 부산(12.17(토))과 서울(12.24(토))에서 열린다.
※ 12월 17일(토) 18시 30분: 부산(서면역 인근) 오즈홀 1관
※ 12월 24일(토) 18시 30분: 서울(강남역 인근) 모나코 스페이스
ㅇ  공연에서는 연극마술패러디실험토크대중공연 등 다양한 대중문화와 접목한 과학 공연이 열리며, 스탠딩 공연의 장점인 관람객 간의 소통 극대화를 위해 과학을 통한 네트워킹을   있는 사전 및 사후행사가 준비되며,
ㅇ 공연에 참여하지 못하는 대중을 위한 온라인 생중계와 더불어 특히 엔터테인먼트 전문 케이블 채널인 E채널을 통해 특집 방송이 제작  방영될 예정이다.
GAS 2016은 예술가와 연구자가 색각이상(色覺異常): 피의 온도 이라는 주제로 협업하여 탄생된 과학융합 예술작품을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국립부산과학관코엑스에서 순차적으로 전시하는 행사이다.
ㅇ 특히, 12월 13일(화) 17시 국립현대미술관에서는 전시작품을 무용으로 표현하는 오프닝 퍼포먼스와 함께 전시의 시작을 알리며,
※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12.13∼12.20) 국립부산과학관(12.22∼12.27), 코엑스(12.29∼’17.1.16)
ㅇ 전시되는 작품은 지난 8월 미래부와 창의재단의 공모를 통해 선정된 5팀의예술가와 연구자가 4개월 간 기획하여 제작한 혈액(blood) 주제의 과학융합 예술작품으로 도슨트의 설명과 함께 감상할 수 있다.
□과학 공연사이언스 나이트 라이브는 창의재단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접수(선착순) 후 무료로 참여할 수 있으며,GAS 2016전시는 누구나 전시기간동안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다(단체관람 별도 문의).
미래부 관계자는 “이번에 개최되는 행사는 성인 대상 과학 공연, 가족이 함께할 수 있는 과학융합 예술작품 전시 등 새롭게 제작된 과학문화 콘텐츠로서 앞으로도 일반 국민이 과학을 즐길  있는 기회를 확대하여 과학 친화적 사회환경 구축을 선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기사원문보기